라디오시티 지나가다가 한다기에 바로 티켓 예매해서
뭔지도 모르고 봤는데요.
와.. 진짜 돈을 부은 티가 나요
완전 크리스마스 분위기 미쳤고 무대 효과도 너무 멋졌고요. 정말 미국적인 show였다고 생각해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올수록 티켓값이 더 비싸지련가는 모르겠지만 저는 140불 정도에 세컨 메짜니에서 봤는데
좌석간 단차도 커서 시야 방해 없이 너무 잘 봤구여.
갠적으로 무대 좀 잘 즐기시려면 세컨 메짜니가 마지노선일 거 같아요. 그보다 위면 망원경 필요할듯(전체적인 군무만 보겠다하면 상관없지만요!)
사진은 찍지말라는데 진짜 다~찍어요;;
저는 그래도 쫄보라 한번도 안찍다가
ㄹㅇ 커튼 내려오기 삼초 전에 한 방 찍은거라..
봐주시길🥲
여튼 정말정말 강추입니다 꼭보세요
제가 뉴욕에 살았더라면 정말 매년 볼 것 같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