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샌안토니오 리버 워크 후기남깁니다.
리버 워크는 샌안토니오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리버 워크 표지판을 따라 내려가면 유럽 같기도 하고 동남아 같기도 하면서 미국스러운 독특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강가를 따라 야외 테라스들이 늘어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제가 갔을 땐 더운 날씨여서 실내에서 음료를 마셨지만 날씨가 선선하거나 밤에는 야외 테라스가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보트도 탈 수 있답니다.
보트는 1인당 15불 정도 했어요.
탑승 장소는 리버 워크를 중심으로 3~5개 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지도를 안 찍어서 정확하지 않습니다.)
계신 곳에서 가까운 탑승 장소로 가면 티켓을 구입할 수 있어요.
티켓 창구 앞에는 호텔 직원도 있는데 보트 티켓과 호텔 식사 이용권 등을 묶어서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보트만 타고 싶다고 하면 안쪽에 있는 티켓 창구로 안내해 줘요.
그곳에 가면 보트 티켓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보트 타고 강에서 보는 리버 워크 풍경은 걸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을 줍니다.
보트를 타면 보트 운전사가 리버 워크 주변 건물들과 특징들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오른쪽 사진의 나무는 리버 워크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라고 하네요.
보트는 35분 정도 탔어요.
날씨가 더울 땐 앉아있기 힘들 수 있어요.
선글라스, 선크림 필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