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Mr K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1-05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아침에 숙소를 벨라지오에서 시져스로 옮기며 찍어 본 뷰입니다. 한낮이라서 그런가 그렇게 춥지 않더라고요!
덕분에 뚜껑도 열어제끼고...
시원한 바람이 저는 딱 좋았어요. ㅎㅎ
그렇게 공항에서 배지를 받아왔습니다!
배지픽업 첫날이라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1분컷 했네요 ㅎㅎ
끈 색깔이 너무 이뻐요!
시져스로 그렇게 살포시 옮겨봅니다.
나흘을 방값도 리조트피도 한푼 안 내고 묵는데..
주니어 스윗을 줬네요. 혼자인데😅 휑한 느낌..
이 와중에 세션 준비도 해야하는데... 나가 놀고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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