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상유니10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1-05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라스베가스는 그냥 돈 쓰는 도시인것 같습니다.
스피어 보고 오쇼 보고 쇼핑하고..
오쇼 중에 PHOTO OP 라고 드는데 그때는 사진 찍어도 된다는 의미 입니다.
저는 사전 정보가 없어서 무슨말인가 했네요. 주변에서도 사진 찍는 분이 없으셔서.
노드 아울렛은 마음에 드는 옷을 봐서 찾아 봤는데 한국이 더 싸서 실망했습니다. 그냥 폴로, 토리버치, 버버리 사실분만
명품 가게는 벨라지오 호텔에 많이 있더군요.
그리고 미국와서 눈 내리는 걸 처음 보았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