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유니버셜 후기입니다.

사진은 많지 않고요.. 지금 간다면 사진 엄청 찍었을텐데 왜 그 당시엔 대충찍고 노는데 바빴나 봅니다 ㅎㅎㅎ

8년전 미국여행 후기라서 지금 유니버셜이랑은 조금 다를 수 도 있어요!

당시엔 학생시절이라 패스트 트랙 살 생각은 못했었고, 그냥 기본 티켓으로 돌아다녔어요

체력이 있었어서 가능했던 시절이었네요 ㅎㅎㅎ

주차장부터 거대했던 유니버셜이었어요. 오픈시간 맞춰갔는데도 주차할 곳 없어서 옥상에다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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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로고 보면서 콩닥콩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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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은 어느 유니버셜에나 있는 것 같구요~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가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요!!

사진은 없지만 기대 별로 안 하고 봤던 슈렉 3d로 보면서 놀랐고 죠스도 잘 꾸며놨더라구여

보면서 넘재밌었어요

오사카에는 없는 심슨도 귀엽게 꾸며 놓고!! 쥬라기파크 물 떨어지는 것?? 그것도 탔는데 진짜 다젖었어욬ㅋㅋㅋㅋㅋ

존잼이고.. 유니버셜은 정말 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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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마 쥬라기공원 가는 길에 찍었던 것 같은데 스튜디온가? 아무튼 엄청 거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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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워킹데드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갔을 때만해도 워킹 데드가 인기 폭발 하던 시절이라.. 보자마자 신기해서 들어갔었네요, 그리고 꽤 실감나게 꾸며놨어서 재밌었어요! 노약자랑 애기들은 입장 금지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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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니버셜의 궁극의 목적이었던 해리포터를 마지막에 갔어요!

진짜 사람 대 폭발이었었고, 나름 버터맥주도 마시고 해리포터 하나 타려고 3시간 기다렸었는데

타고나니 재밌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대신 지금 가서 3시간 기다리라고 하면 절대 못 할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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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것 저것 타긴 탔던 것 같은데 사람이 진짜 너무 많았어서 하나 타는데 시간을 엄청 소비했던 것 같아요!

컨텐츠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고 잘 놀다 올 수 있었어요!! 아무래도 여기 갈 땐 영화나 유니버셜 관련 컨텐츠를 많이 본 분들이 가면 즐겁게 놀다 올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강철체력 필수고요.. 점심 비싸고 맛없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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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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