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서부 최저가 주유소!!ㅋㅋㅋ

13박 15일 여정 마무리 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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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州 미국 내에서 물가도 제일 비싸고 기름값도 제일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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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국립공원을 렌트카로 가시는 분들이라면

그나마 네바다, 유타에서 조금 저렴한 주유소를 만나실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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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번 여행에서 가장 저렴했던 주유소가 갤런당 $2.98 이었던 것 같아요ㅎ

(그럼 리터당 1,024원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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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니언에서 바스토우로 넘어오는 중에 '니들스(Needles)'라는 곳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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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지금 안 사실이지만.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의 경계네요 ㅋㅋ

그래서 기름값이 그렇게 차이가 났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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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는 머야...'미쳤네'라고 생각했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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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I-40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캘리포니아로 넘어오시기 전에 기름 한 번 만땅 채우고 넘어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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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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