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완전이경규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10-14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좀 전에 뉴욕 도착했습니다 ㅎ
첫 뉴욕이라 너무 설레네요 잠도안오고
혹시
안드라데이 가수 아시면 블루노트 공연 예매하세요
저도 우연히 알게됐다가 바석으로 예매 했습니다.
가격이
좀 나가기는 하는데 그만한 가치가 있을거 같아요 ㅎ
테이블 75
바 52인가? 하는거 같고 인당 20불 이상 주문 추가입니다
추가로 블루노트 트레블월렛과 로그로 안되시는 분들은
일반 신용카드로 해보세요 저도 계속 안되다가 그냥 신용카드로 하니까 되네요
인스타에서 bluenotenyc 검색해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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