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은 제가 혼자 여행하고 샌디에고는 가족들과 같이 여행을 하였습니다
친언니가 샌디에고에 거주하는 관계로 샌프란 보다 편하게 이동하고 맛집도 많이 방문했습니다~
balboa park입니다 제가 방문한 날은 비가 좀 와서 날씨가 좋지는 않았지만 야외 산책하기도 좋은 환경입니다
박물관 안에는 테마로 전시회가 열렸는데 이렇게 마야? 문명 관련 전시물도 있었습니다
샌디에고에서는 멕시코 국경이 가까와서 멕시코로 넘어가 puerto nuevo에 있는 멕시칸 식당에도 가보았습니다
바닷가라 신선한 랍스타를 맘껏 먹을 수 있었습니다
줄 하나로 국경이 바뀌네요
종류별로 골라 먹을 수 있는 피자 전문점 제가 먹어본 피자 중 손에 꼽습니다
샌디에고에서 차로 40분 거리에 있는 칼즈배드 시에 있는
레고랜드입니다
레고랜드는 각 나라의 특징으로 조형물들을 만들어 놓는데 역시 미국이라 러시모어 마운틴의 대통령 조각상을 만들어놓았네요
여기는 특이하게 수로? 처럼 만들어 놓아 배를 타고 이동하면서 건축물들 및 모형들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빅밴과 런던아이 조형물이네요
샌디에고는 화려한 볼거리는 없지만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히는 도시인 만큼 깨끗하고 안전한 느낌이었습니다
여행하시는 분들 시간 여유 있으시면 멕시코 국경도 넘어서 타코도 꼭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