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angerin(더 탠저린)
방금 체크인 했어요(로컬기준 저녁 8시 30분)
* 물가가 미국에서 가장 비싼 LA에서 '무료주차, 무료조식, 무료커피, 무료생수 그리고 온수풀' 등을 제공하는 호텔이예요.
일단 주차가 기본적으로 먹고 들어갑니다.
발렛파킹이든 셀프파킹이든 기본적으로 하루에 적게는 $30~40, 많게는 $50~60 달러인데.
여기는 '무료'이니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료조식, 아직 경험 안했어요.
내일 아침에 할 예정인데. 콤팩트하게 먹을 수 있는 건 다 있지 않을까 ㅎㅎㅎ
그리고 Office 데스크에서 무료 커피&차, 무료 생수/온수, 무료 얼음 및 온수 풀까지.
이 정도면 투숙객이 정말 걱정없이 머무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예요.
총 2층으로 되어 있고 객실은 충분해요.
Downtown과 Holly Wood와 그리 먼 거리도 아니고.
주변에 BMO 같은 은행과 건너편 카페, 건물 옆에 멕시칸 푸드 등.
암튼 최고인 것 같아요.
물가로 치면 미국 최고인 LA에서 나름 가~~~~~~~~~~~~장 합리적이고 착한 가격이라고 생각해요.
멀 망설이세요. 저 같으면 안 놓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