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앞두고 요세미티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을 위해
후기 남깁니다 :)
저는 1박2일로 다녀왔는데, 요세미티가 매우 광활해서
맛보기만 한 느낌이었습니다! 일정이 여유롭다면 2박 이상 하길 추천합니다!
막상 가보니 7월의 요세미티는 성수기라 주차 공간이 많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주차하는데 애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자차로 자유여행 계획하고 계신다면 참고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지난해 7월 기준, 저는 당연히…. 여름 날씨 정도만 생각하고 옷을 얇게 입고 갔는데 추웠습니다ㅠㅠ 밤엔 특히! 낮엔 태양이 강렬해 괜찮은데 산이다보니 날씨가 왔다갔다하더라고요~ 겉옷 꼬옥… 챙겨서 가세요!!! 7월의 샌프란은 초가을 날씨라서 옷을 현지에서 샀던 기억이 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내부에 식당이 그리 많지 않아 주로 푸드코트 같은 데서 먹었는데 무난무난했던 기억이 납니다!
밤에 별을 보길 기대하며 산책을 다녀왔는데 아쉽게도 별이 보이지 않았어요~~ 날씨 복불복이 있습니다!
그래도 거대한 대자연에 압도되는 느낌이 있었고
다음에 여유롭게 자유여행으로 한번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아! 요세미티 내에서 자라는 야생꽃으로 만든 꿀을 기념품샵에서 판매하는데 3달러? 정도라서 미니 꿀 곰돌이 모양으로 선물하기 좋더라고요~ 작은 선물 고민 중이라면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