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캘리포니아 거주자의 현실적인 LA 꿀팁 및 추천

핵심요약

LA 여행 시 다운타운·비벌리힐스·게티미술관 등을 캘리포니아 거주자가 실전 위주로 정리한 맛집·쇼핑 팁입니다.

  • 게티미술관은 무료지만 최소 이틀 전 예약 필수, 카메라 반입 불가
  • 헤일리 비버 스무디는 EREWHON 로데오점에서 18~20불
  • 글로시에 LA 한정 키링은 세금 포함 19불대
  • DTLA는 노숙자가 많아 밤에는 다니지 않는 게 좋음
  • 스투시 LA 한정 티셔츠는 토요일 방문 시 물량이 더 많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게티미술관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무료 관람이지만 최소 이틀 전에 예약해야 입장할 수 있고 짐 검사에서 카메라 반입이 금지됩니다. 건물이 총 4개로 규모가 커서 전부 둘러보는 데 약 5시간이 걸리며 모네 등 유명 작품은 대부분 한 건물에 몰려 있어 그곳부터 보는 것이 좋습니다.

2.헤일리 비버 스무디는 어디서 얼마에 파나요?

비벌리힐스 로데오 거리의 고급 식료품점 EREWHON에서 한 잔에 18~20불에 판매합니다. 가장 유명한 맛은 딸기 바나나이며 그 외에도 종류가 다양한데, 맛보다는 식재료 구경 겸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한 곳으로 소개됩니다.

3.LA 다운타운(DTLA)은 밤에 돌아다녀도 괜찮나요?

노숙자가 많은 지역이라 밤에는 다니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더 브로드 무료 미술관과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등 볼거리는 많지만, 낮에도 노숙자에게는 관심을 주지 말고 못 본 척 지나치는 게 안전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게티미술관 예약은 최소 이틀 전 필요 · 헤일리 비버 스무디 가격 18~20불 · 글로시에 LA 한정 키링 18불(세금 포함 19불대) · 스투시 한정 티셔츠는 물량 입고일이 비정기적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게티미술관을 당일 즉흥으로 방문하려 하거나 다운타운을 밤에 둘러보려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LA 스투시를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방문해 본 결과 토요일이 물량도 많고 한정 티셔츠를 구하기가 더 쉬웠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캘리포니아 어느 도시에서 거주 중인 한국인입니다! 저는 거주하는 동안 LA를 정말 밥 먹듯이 갔기 때문에 꿀팁과 후기 등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2편입니다

키워드: 더 게티, 비벌리힐스, 수프림, 슈프림, 스투시, 글로시에, 헤일리 비버, 헤일리 비버 스무디, 다운타운, DTLA, 더그로브

DTLA (다운타운 엘에이) 쪽에 있는 건물들입니다. 무료 미술관인 더브로드가 있는 곳인데 건물들이 전부 웅장해서 건물 구경하는 맛이 있지만 노숙자가 굉장히 많은 지역입니다. 길거리에 노숙자가 있다면 그냥 관심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겁먹으면 달려듭니다. 그냥 최대한 못본척 하는게 정답입니다. DTLA 쪽은 절대 밤에 돌아다니시면 안 됩니다! 월드 디즈니 콘서트홀도 있고 다른 신기하게 생긴 건물이 많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엔 이런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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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말차 좋아하시는 분 있다면 추천할 곳이 두 곳 있습니다. DTLA 가까운 쪽에 리틀 도쿄가 있습니다. 리틀 도쿄에 있는 말차는 정말 하나같이 전부 다 맛있습니다.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와는 비교도 안 됩니다.

미국 젠지 세대한테 인스타그램으로 엄청나게 바이럴되고 있는 헤일리 비버 스무디입니다. EREWHON이라는 고급 식료품점에서 판매하고 있고, 비벌리힐스 로데오 거리에 EREWHON 지점이 있습니다. 스무디는 한잔에 18불에서 20불 사이이며, 가장 유명한 헤일리 비버 스무디인 딸기 바나나 말고도 종류는 다양합니다!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한번쯤은 시도해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굳이 꼭 먹어야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스무디 말고도 식재료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니 한번쯤은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코스매틱 브랜드 글로시에 Glossier 입니다 매장이 예쁘고 포토존이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LA에서만 판매한다는 키링 (키체인)이 있는데 가격은 18불이고 택스 포함하면 19불대입니다 LA에서만 판매하는 키체인인 만큼 지인들에게 선물로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경할 것도 많고 사진 찍기도 좋으며 화장품을 여러개 구매할 경우 세트 할인이나 갯수에 따른 할인 혜택이 있기 때문에 지인들과 함께 구매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여기도 저스틴 비버가 종종 방문한다고 미국에서 바이럴 됐던 카페입니다. 보시다시피 카페 이름은 커뮤니티 굿즈, 멜로즈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말차가 시그니쳐이고 LA 최고의 말차 맛집입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말차 라떼를 주문하면 아무런 스위트너가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원하신다면 추가 요금을 내고 스위트너를 추가해야 합니다.

말차 말고 다른 메뉴들도 전부 맛있습니다 멜로즈 거리 관광하시는 김에 들렀다 가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아침 시간에만 판매하는 브랙퍼스트 슬라이더 (샌드위치 같은 것), 상시 판매하는 피스타치오 토스트도 정말 맛있으니 전부 시도해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주말 점심시간 기준 웨이팅 30분은 기본입니다

LA 스투시입니다. 여기도 주말 기준 웨이팅은 필수입니다 로스엔젤러스에서만 구할 수 있는 전용 티셔츠는 물량이 들어오는 날이 정해져있지 않아서 사실상 랜덤입니다 확률상 일요일보다는 토요일에 방문하는 게 물량도 많고 티셔츠를 구하기가 더 쉬웠습니다 꼭 구하고 싶으시다면 전화를 해보고 방문하시길 권장합니다

수프림, 슈프림입니다. 마찬가지로 주말 기준 웨이팅은 필수이고, 생각보다 볼 게 없습니다 LA 스투시에서는 티셔츠 가격도 크게 메리트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필수적으로 가보진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비벌리힐즈 로데오 거리 근처에 있는 작은 공원입니다 여기 강력 추천합니다 유럽 정원에 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위치는 비벌리힐즈 사인 찾아오시면 찾을 수 있습니다 앉아있을 곳도 많고 분수도 많아서 힐링하기 좋은 곳입니다

이 비벌리힐즈 사인을 찾아가시면 되고, 이 앞에서 사진 찍으면 잘 나옵니다

또 다른 무료 미술관으로 유명한 더 게티입니다. 더 게티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트램을 타고 미술관으로 이동하게 되며, 예약은 최소 이틀 전에는 해야합니다. 관람이 무료이긴 하나 최소 전날에 예약하지 않으면 입장이 불가능하고, 짐 검사를 필수적으로 하기 때문에 카메라 들고 가시면 안 됩니다!

워낙 규모가 큰 미술관이라 제대로 둘러보고 싶으시면 두 번 방문하거나 아님 컴팩트하게 한 건물 위주로 관람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건물이 총 네 개가 있는데, 네 건물 모두 적당히 구경하는 데에 5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어차피 유명한 모네 등의 작품은 거의 한 건물에 몰려 있어서 일단 그 건물부터 관람하고 나머지 건물들 관람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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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6-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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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00 · 댓글 2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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