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예요.
엔텔로프캐니언, 홀스슈벤드가 있는 Page에서 Monument로 늦게 넘어가신다면
아마 뒤로 지는 멋진 노을을 보실 수가 있을거예요.
그러니 길가 어디서든 멈춰서 보도록 하세요.
(*저는 모뉴먼트밸리에 있는 굴딩스로지에서 1박했는데. 진짜 아무것도 안 보이는 야간운전을 했어요. 중간에 로드킬 당한 사슴도 봐서 조금 조심스럽게 운전을 했어요. 그러니 혹시 야간운전 하시는 분들은 '안전'운전 및 '조심'운전 하세요.)
모뉴먼트에서 그랜드캐니언까지는 대략 3시간 정도 걸려요.
오전에 모뉴먼트를 즐겼다면 오후에 그랜드캐니언으로 가게 되는데.
작렬하는 태양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어요.
직선코스도 꽤 있어서 '스피드'를 즐기실 수 있으세요.
(단, 단속에 걸리는 건 책임 못 집니다. 여기와서 2번 봤어요. 경찰한테 걸려서 딱지 끊기는 거 ㅋㅋ)
아래 사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