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면 기념품에 의미를 두지않는 40대 아줌마입니다. 결국 예쁜 쓰레기로 버리게 되더라고요~
이번 여행 기간 중 뭘 사달란 말이 없던 중1 아들이 여행 후반기가 되니 마그네틱이 사고 싶다합니다.
브루클린 브릿지 주변, 첼시마켓 하이라인 주변에서 봐놨던 게 있나봅니다. 마지막이 되어서야 얘길해서 그곳까지 다시 가지는 못하고, 그냥 좀 비싸더라도 눈에 보이는 곳에 가서 사자고했습니다.
뉴욕에까지 가서 Miniso에서 산리오 굿즈를 꼭 사야한다는 초5 딸아이의 요구로 타임스퀘어 미니소에 가니, 그 앞에 몇 집이 좌판을 차립니다. 열쇠고리 10 for 10 인가? 그랬고, 마그네틱이 1개2달러, 3 for 5 입니다. 가족 경영(?)인 듯했고, 엄마랑 오빠로 보이는 아이한테 마그네틱 사이즈 상관없이 그 가격인걸 확인했는데, 여동생으로 보이는 아이에게 계산하려니 6달러라네요.니 마마한테 3for 5 라고 들었다고 얘기하니 5달러 받더라고요.
젤 큰 100달러 마그네틱은 실물사이즈 크기입니다.
매장위치도 공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