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여디를 통해 10일간의 뉴욕여행을 잘 다녀온 직장인 입니다^^
저는 여행을 가면 보통 그 나라를 기억할말한 무언가를 사오려 합니다.
억지로 사려고 하는건 아닙니다만, 일상생활에 사용하면서 추억할만한 게 뭐가 없을까? 가볍게 생각해보곤 하는데요.
이번 뉴욕에서는 그런게 마땅히 떠오르지 않아 다니던 차에,
유연히 유투브를 통해 YETI 회사에 대해 알게되어 회원님께 공유드립니다.
(전 이 회사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ㅋ)
미국에서는 스탠리 만큼이나 고급스러운 텀블러로 알려져있는데요..
혹시 미국에서 기념품 혹은 선물 고민이신 분들은 참고하시라고 글 올립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구매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