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공유] [뉴욕] 제니, 레드벨벳 슬기도 입고 미국 MZ가 열광하는 브랜드 '브랜디 멜빌 Brandy Melville'

완연한 여름의 날씨인 7월의 뉴욕

​

브랜디멜빌 Brandy Melville 이라는 브랜드 들어보셨나요?

​

최근 몇 년 동안 미국 MZ 세대 사이에 엄청나게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로

트렌디한 하이틴 스타일, 스키니한 핏, 리즈너블한 가격이 매력입니다.

​

하지만 원사이즈 마켓팅으로 한창 잘 먹고 커야할 10대 소녀들이

브랜디 멜빌을 입기 위해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기도 해 비판의 의견들도 많아요.

​

다양함을 중시하는 요즘 사회 분위기에서 이를 역행하는데

오히려 인기가 많다는것은 참 아이러니 하기도 합니다.

​

최근에는 블랙핑크 제니님, 레드벨벳 슬기님, 예리님 등

한국 아이돌 분들도 입으셔서 더 유명해졌고,

한국에서는 구매대행으로도 많이 구매한다고 하더라고요.

​

그런데 몇 일 전 브랜디 멜빌 인스타에서 한국 매장에서 일할 스탭들을

모집 한다는 글이 올라와 성수동에서 팝업을 시작으로

매장 오픈을 한다는 소문이 있어요.

​

​

​

​

​

​

​

​

뉴욕에는 소호에 플래그쉽 스토어가 있고,

13th st, 5th ave 에 두번째 매장이 있는데 저는 5번가 매장을 방문 했습니다.

웨이팅이 있었는데, 대부분의 손님은 10대 후반 ~ 20대 초반의 나이더라고요.

​

매장 바로 앞이 파슨스, NYU 라서 브랜디 멜빌의 타겟층을 생각한 위치구나 생각했습니다.

​

예전에는 이 근처에 얼반 아웃피터스가 있어서 거기에 젊은 대학생들이 많았는데,

요즘엔 브랜디 멜빌을 간다고 하더라고요.

​

​

​

​

​

​

​

​

브랜디 멜빌 매장 영업시간은 위 사진 참고해주세요!

​

금요일, 토요일을 제외하고는 오후 7시까지만 영업합니다.

​

​

​

​

​

​

​

​

​

뉴욕 브랜디 멜빌 매장

​

​

​

​

​

​

​

​

​

20분 정도 기다리고 드디어 입장!

​

매장이 정말 협소한 편이라 원하는 옷이 있는지 빠르게 스캔하셔야 해요.

​

​

​

​

​

​

​

​

​

​

옷 뿐만 아니라 에코백도 있고,

뒷쪽에는 귀걸이, 목걸이, 필통 같은 악세사리 종류도 있습니다.

​

​

​

​

​

​

​

​

​

​

브랜디 멜빌은 눈에 띄는 로고가 있다거나 화려한 디자인의 옷이 아니라

정말 일상에서 매일매일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에요.

​

소녀스러운 무드에 사진 잘 찍으면 핀터레스트 감성이랄까요..

​

그리고 위 사진에 브룩클린이라고 적힌 반바지 보이시나요?

저런 바지는 각 매장이 위치한 도시가 적혀있다고 하더라고요.

#뉴욕여행 기념품으로도 괜찮은것 같아요.

​

​

​

​

​

​

​

​

​

브랜디 멜빌의 또 다른 장점 중 하나는 바로 리즈너블한 가격이라는 점인데요.

​

나시 종류는 $16 ~ $22, 티셔츠 $18 ~ $23,

스웻셔츠 $45, 스웻팬츠 $35 등

상대적으로 지갑 사정이 가벼운 10대, 20대 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가격이죠.

​

​

​

​

​

​

​

​

​

플라워 프린팅이 들어간 브라탑도 $18 입니다.

​

​

​

​

​

​

​

​

​

​

옷은 그렇게 끌리지 않아서 뒷쪽에 악세사리를 보고 싶었는데,

피팅룸 줄 좀 보세요 ㅎㅎ

​

그나마 있는 공간에서는 직원 분이 박스를 쌓아놓고

신상 스커트 재고 정리 중이셔서 지나가기도 힘들었어요.

​

​

​

​

​

​

​

사이즈만 맞는다면 잠옷으로 입고 싶었던 귀여운 하트 프린팅 팬츠

​

​

​

​

​

​

​

​

​

​

악세사리류도 $10 ~ $20 대라서 기분전환용으로 하나씩 사기 좋은것 같아요.

​

​

​

​

​

​

​

​

​

체리 프린팅 바지도 귀엽네요.

​

​

​

​

​

​

​

​

​

​

그냥 나오기는 아쉬우니 레이어드용으로 하면 이쁠것 같은

작은 하트 목걸이를 구매했습니다.

​

​

​

​

​

​

​

​

소녀 감성 무드를 좋아하는 분들은 물론

뉴욕, 브룩클린 레터링 제품은 뉴욕 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뉴욕 한정 제품이니 한번쯤 들러서 구경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

​

​

​

​

​

​

매장 들어가서 둘러봤을땐 이거 다 잠옷 아니야? 싶었는데

지금 포스팅 하면서 다시 사진을 보니까 이쁜 옷들이 몇가지 보이네요 ㅎㅎ

​

조만간 매장에 다시 방문해봐야겠어요.

​

그럼 브랜디 멜빌 뉴욕 매장 포스팅은 여기서 마칩니다 :)

​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7-2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37 · 댓글 1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