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Strand Book Store는 에코백.파우치 맛집이에요! 꼭 한번 가보세요.

소호거리 거닐다가 뉴욕대 갔다가 근처

Strand Book Store에도 가봤습니다.

여기 2층에 가면 화장실 이용가능해요.ㅋㅋ.

​

사실 여기를 간 이유는 시차적응 안되면 잠 못잘때 보려고

수면제 대용으로 책 한권 사러 갔는데...전혀 필요가 없었다는.ㅋㅋ.

​

여기는 진짜 파우치랑 에코백 종류가 많았어요.

​

전부 다 사고 싶었는데...

트레이더조 에코백을 사야한다는 생각에

참고 또 참았습니다.

​

그래도 서점에 갔는데 책을 안사면 좀 거시기 하니깐...

​

인테리어용, 전시용으로 하나는 사야되지 않겠냐고

같이 간 친구는 무려 책을 2권이나 샀어요.ㅋㅋ.

아주 이뻐요. 책이...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사람이건 책이건 이뻐야

한번 더 봐주고 손길이 가는 법!

​

그래서 아주 이쁜 아이로 골라서 왔어요.ㅋㅋ.

이 책들 이쁘지 않나요?

​

그 친구 한국와서 아주 이쁘게 진열해놨다네요.풉.

​

혹시 시차적응으로 힘들어하시는 분 있으시면

당장 Strand 서점으로 달려가세요.

​

롸잇 나우!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7-2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101 · 댓글 1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