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호거리 거닐다가 뉴욕대 갔다가 근처
Strand Book Store에도 가봤습니다.
여기 2층에 가면 화장실 이용가능해요.ㅋㅋ.
사실 여기를 간 이유는 시차적응 안되면 잠 못잘때 보려고
수면제 대용으로 책 한권 사러 갔는데...전혀 필요가 없었다는.ㅋㅋ.
여기는 진짜 파우치랑 에코백 종류가 많았어요.
전부 다 사고 싶었는데...
트레이더조 에코백을 사야한다는 생각에
참고 또 참았습니다.
그래도 서점에 갔는데 책을 안사면 좀 거시기 하니깐...
인테리어용, 전시용으로 하나는 사야되지 않겠냐고
같이 간 친구는 무려 책을 2권이나 샀어요.ㅋㅋ.
아주 이뻐요. 책이...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사람이건 책이건 이뻐야
한번 더 봐주고 손길이 가는 법!
그래서 아주 이쁜 아이로 골라서 왔어요.ㅋㅋ.
이 책들 이쁘지 않나요?
그 친구 한국와서 아주 이쁘게 진열해놨다네요.풉.
혹시 시차적응으로 힘들어하시는 분 있으시면
당장 Strand 서점으로 달려가세요.
롸잇 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