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독이 안풀려 느즈막히 일어나 샌프란 모마를 방문했습니다.
우리나라 작가분도 두분이 걸려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현대 미술은 어려워서 대충보는데 아래 The visitors 작품은 여러사람 음악파트를 따로 찍어 각자의 영상 앞에서는 그 사람 음악이 나오는데 중간에서는 합창하는 것처럼 들립니다.
굉장히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관람하고 나와서 버스타고 이것 저곳을 돌아다녔습니다.
뉴스에서 들었을때는 노숙자 문제로 곧 망할것 같은 우범지대로 알았는데 직접 보았을때는 뉴욕이 비하면 양반이다 입니다.
여기서는 무언가 자유와 여유가 느껴집니다.
꽤재재한 아시아 남자한테 친절하게 먼저대화를 건네는 곳은 여기가 처음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