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에서 새벽 5시 20분에 출발해 자이온 국립공원에 8시 50분쯤(시차 +1시간) 도착
벌써 들어가는 줄이 길더라구요.
그리고 Junior Rangers 액티비티북을 받고 셔틀버스 줄을 기다리는데.
와...1시간 30분이나 기다렸어요.
주차장도 가득 차고. 연말은 셔틀버스를 이용해 들어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 시간 기다려서 Grotto Trail 잠깐 하고 나왔는데. 기다린 시간이 너무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자이온 국립공원에 첫 방문 하신다면.
그냥 기다리지 마시고 Visitor Center에서부터 할 수 있는 파루스 트레일로 가볍게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사진 명소는 차를 타고 9번 도로로 나갈 때이니.
밑에서 사진 못 찍었다고 아쉬워하실 필요 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