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캐니언 관광 후 세도나에 왔습니당
점심을 먹고 관광을 하는데 여기 너무 정체가 심해요....
왕복 2차선을 따라 bell rock과 cathedral rock을 보려고 내려가는데 반대쪽 차선이 막혀서 불안하더라고요
실제로 성십자가 성당을 보려고 하니 관람시간보다 주차장 들어가는 시간이 더 길었습니다ㅠㅠ
그래서 바위까지의 트래킹은 포기하고 다시 중심가에 있는 숙소로 가는데 아까 본 것처럼 엄청 막히네요
길바닥에서 시간을 너무 버리니 바로 조슈아트리 갈걸 후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