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도착, 뉴왁공항에서 내리자마자 뉴저지 저지가든몰로 택시를 타고갔네요~
러시아워 약간있는 시간기준 17달러나오고
1층 입구쪽에있던 타미, 생각보다 저렴하긴한데 엄청난 세일은 하고있지않아서 안사고
빅시는 할인율이 괜찮아서
샤워워시 250ml짜리 큐컴버앤그린티 3.09달러에 하나 사서 나왔어요
유명한 러브스펠 이런제품은 하나사면 20달러인데 5갠가사면 40달러....무게때문에 못사서 넘 아쉬웠어요 ㅠ
라코스테 이 라인업들은 아마 $50~60달러로 기억하고..
제일기대했던 나이키는 사람은 많은데 이쁜 제품이없었고요...ㅠ
2층에있는 폴로는 우리가 아는 폴로가아닌 US polo입니당
폴로 팩토리는 1층 스타벅스근처
V넥니트 $128(정가), 셔츠 $125 (+20%할인)
폴로팩토리 가입하면 30%할인해주더라구요..?그래서 전체할인 또 받고해서 한국보다 싸게샀어요!
저는 폴로 나이키만 살생각이라 저지가든몰갔는데 정말 후회없었어요
우드버리는 가보지않았지만 명품쇼핑은 이번에 에초에 제외였거든요
요새는 또 전체 품목 40%하고있는것 같더라구요,
1월 2일까지로 메일을 받았는데
혹시모르니 중복 체크해보시길!
이 할인율은 매번 바뀌기떄문에 저에게 물어보셔도 몰라요..ㅎㅎ
가든몰 바로 앞에서 111버스타고 port authority bus terminal로 갔습니당
카드될줄알았으나 기계고장으로 현금을낸...혹시모르니 현금챙기세요ㅠ
버스에서 남미 애들이 너무 음악크게틀고 시끄럽게 30분넘게 놀아서 고막이 너무 힘들었었네요...ㅠㅠ
한국 어르신들 저리가라였어요
후기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