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너무 비싼 뉴욕에서 장기 여행을 하실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뉴욕에 오래 머무시면서 식비를 아끼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서 Jmart를 소개해드릴게요!
Jmart는 Hmart처럼 한인마트는 아니고 중국마트여서 대체적으로 차이나타운쪽에 몰려있어요.
뉴욕의 경우 맨해튼에는 없고 브루클린 bath beach 쪽, 그리고 flushing 쪽에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저는 주로 브루클린 쪽에 많이 가는데 가격은 당연히 뉴욕에서도 비싼 Hmart랑은 비교가 안되고 동네 마트보다도 훨씬 저렴해요! Costo처럼 엄청 큰 매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매장들이라서 중국 식재료 말고도 한국 식재료, 일본 식재료 등 여러 식재료도 시중에 비해서 30~40%는 싸게 구매할 수 있어요!
뉴욕에 오래계시는 분들은 시간이 여유가 되시거나 주말에 Jmart 가셔서 한번 장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