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유타 자이언캐년 부모님과 여행 후기입니다.

50대후반 부모님과 미서부 로드트립중에 자이언캐년 후기를 알려드리려구요.

캐년서클중에 와우 임팩트가 있다는 후기를 보지 못했만 많은 사람들이 꼭 들리는 자이언캐년. 어머니도 9년전 캐년서클을 다녀왔지만 자이언캐년을 인상깊게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가는길에 짧게 사진만 찍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희는 자이언캐년에서 작은 트래킹을 두개 하면서 왜 캐년중 낙원인지 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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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트리에서 넘어와 캐년투어를 시작해서 그랜드캐년부터 시작했습니다. 온갖 사막을 넘어와서 그런지 푸르름이 곳곳이 있고 냇가가 흐르는 자이언 캐년이 더 좋았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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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은 트레킹을 해야 맛볼수 있습니다. 셔틀루프에 있는 트레킹과 그 전에 있는 트레킹. 이렇개 2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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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년 오버룩 트레일 (루프 외)

왕복 40분으로 동굴? 같은 것도 있어수 중간이 그늘도 있고 정상에서는 자연이 있는 도로 뷰를 볼수 있는 곳입니드.

동굴그늘.바위에서 물이 흘러요

부처상이 있을 만한곳 ㅋㅋ

아이스크림 같은 바위

진짜 실제로 보면 벅차요

엄청 큰 바위가 바람이 날린 것처럼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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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트레킹. 리버사이트 워크 (루프 9번)

여긴 낙원같았어요. 사막을 지나와서 인지 ㅎㅎㅎㅎㅎ

청솔모들이 사람들이 주는 음식에 익숙한지 음식을 받아먹으러 손을 향해 일어서 손을 뻗습니다.

여기가 리버사이드워크 끝입니다. 이 물길을 건너면 다른 트레킹 시작이구요. 아무도 안갈것 같은데 진짜 많은 사람들이 갑니다.(진짜진짜)

저흰 물에 발담그고 놀았어요.

살짝 해질때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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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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