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차를 타고 샌안토니오에서 뉴올리언스로 갔는데요 새벽5시에 출발해서 저녁 11시에 도착했습니다!
기차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
도착해서 가장 유명한 카페 두 몬데부터!!
저는 개인적으로 두몬데보다 여기가 더 좋았어요
뉴올리언스와서 검보랑 잠발리아 먹어줬습니따.
맛은 막 엄청 맛있는 음식이라고는 생각이 안들고 그냥 경험삼아 먹어봤어요.
역시 뉴올리언스는 길거리에도 재즈!
여기 커버비도 없고 술도 엄청 비싸지 않는 버번 스트릿에 있는 재즈바였는데 너무 맘에 들었어요!
여기는 부두 관련 기념품 샵이에요
그런데 기념품 사실거면 먼저 cvs나 대형 편의점에서 먼저 둘러보고 사는게 좋은거 같아요.
저는 그냥 기념품샵에서 다 사고 나서 가격 봤는데
대형 편의점 약국이 더 싸더라구요..
여기도 엄청 맘에 들었던 프렌치 쿼터에 있는 재즈바에요
여기는 버번스트릿 말고 프렌치멘 스트릿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가 더욱 분위기가 좋고 사람도 버번스트릿보다 적어서 마음에 들더라구요!!
여기 바 엄청 추천합니다. 여기 바텐더가 칵테일을 너무 잘만들어요! 기본 베이스 알려주면 바텐더가 알아서 만들어주거나 자기 취향 얘기하면 그거에 맞게 만들어주는데 너무 맛있어서 오래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