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밤하늘을 감싼 빌딩과 먹거리들 후기

정말 높은 수준의 음식 부터 여러가지 길거리 음식까지 뉴욕에서 먹은 모든 것을은 뉴욕 여행의 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투스타 레스토랑의 음식은 미술관 품격과도 어우러져 나를 더욱 뉴욕을 즐기게 해 주었다

특히 굴이 유명한지는 몰랐지만 여러가지 상큼한 소스는 굴의 바다향을 더욱 진하게 해주너 도시에 가려 잊고 있던 뉴욕이 바닷가라는 사실을 상기시켜주었다

미국 음식이 물릴때쯤엔 아시안 음식또한 먹을 곳이 많아 정말 다 인종국가임이 더 느껴졌고 여러 경험을 할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이곳은 미국 어디에도 없는 가장 미국스러운 맛을 너무 고급지지 않고 너무 저렴하지 않은 그런 음식을 먹을때가 가장 나를 미국에 있다고 느끼게 해주었던거 같다

이렇기 싱싱한 해산물을 맛보고 바다를 바라보고 여러 빌딩을 바라보며 왜 이곳이 세계의 중심이 되었는지 납득이 갔다

그리고 교포 분들이 만든 삭당에선 한국음식 적절히 가미된 미국음식을 맛볼수 있어 더욱 신선하게 느껴졌다

역시 고기는 언제나 옳지 ㅋㅋㅋ 이렇게 배터지게 먹고 나면

그만 먹어야지 하다가 숙소로 가는길엔 또 길거리 음식으로 타코를 먹으며 남미를 체험할수 있었다

결국 뉴욕 와서 살만쪄서 돌아갈 듯하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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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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