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날 가볍게 돌아다니고 밤에 타임스퀘어 왔습니다.
사람들 엄청 많아요. 낮에 잠깐 들렀을때보다 확실히
대마냄새 많이 심하네요. 빅버스 투어했는데 팁을 드리자면 안산다고 하면 많이 깍아줍니다! 25달러로 탔어요.(첨엔 40달러 부릅니다)
- 둘째날은 센트럴파크와 배터리파크시티입니다. 도시 빌딩 숲 사이에 너무 멋진 자연숲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다만 센트럴 파크는 유튜브에서 본거에 비해 생각보다 지저분해서 실망했습니다 ㅠ
- 911 추모공원과 원월드센터 전망대입니다. 원월드 전망대는 가격에 비해 볼게 크게 없긴하지만 뉴욕이 처음이라면 한번 쯤 투자해볼만 합니다.
- 모마와 소호거리 근처 어딘가? 모마는 현대카드 있으면 무료입장이여서 좋습니다. 스토어 굿즈에서 기념품 살게 많으니 꼭 들리세요. 실물 없이 아이폰 지갑으로도 무료 입장가능했습니다!! 소호에선 환율때매 너무 비싸서 쇼핑을 별로 못했던게 아쉬웠던 기억이,,
- 덤보와 월가 근처입니다. 돌진하는 황소는 줄이 너무 길어서 따로 못찍었네요 ㅠㅠ 덤보는 포토스팟에 한국인 분들 엄청 많습니다! 근처 공원에 바닷가도 있어서 가볼만 합니다.(조용하고)
- 자유의 여신상은 정말 죽기전에 한번 봐야할 것 같아요. 뉴욕에서 본 것중에 제일 감동적입니다.
- 베슬은 여러 사건사고가 많아서 못올라가 보는 게 너무 아쉽네요 ㅠㅠ 그래도 근처 철도공원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만 첫 미국이자 뉴욕사진 올립니다!
많은 도움 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