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영국 아울렛 갔을때보다 더 잼나고 신나게
샤핑한것같아요. 짐 늘까봐 쇼핑 계획은 마지막 주로
미뤄놔서 아쉽게도 우드버리는 못갔고요. 2주동안
내슈빌에 있었는데 그때 간 오프리 밀스 아울렛에서
득템한 것들이예요.
타미힐피거는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라 남편옷들
사서 입히는데 와이쳐츠 14불를 시작으로 정말 가격이 너무 착해요. 홈피 회원가입해서 알려주면 추가 25프로 더 받으니 10불대로 샀어요.
나이키, 폴로도 할인 금액에 추가 할인 다 받아서 10불대 20불대에 산 티셔츠들이예요.
100불 넘는 캘빈클라인 가을 쟈켓 할인 받아서 20불에 샀어요. 사진에 안이쁜데 입어보니 이뻐요.
여행간다고 시어머니께서 용돈 주셨는데 감사해서
코치 가방하나 샀어요. 120불. 한국서 검색해보니 40만원대네요. 비싼가방은 아니지만 좋아하시겠죠?^^;;
멜라토닌 젤리. 센트륨은 친정부모님 드릴꺼구요.
남편 루테인.비타민c.오메가 등등
딸이 좋아하는 맥앤치즈. 엽떡이랑 같이 먹음 진짜 맛있다고
해요 ㅎㅎㅎ
치폴레 립 소스 . 한국에서 구매대행으로 배송비만 만원인데
안 살 수가 없죠. 고기 요리에 넣음 맛있어요.
맛있어서 세번이나 갔던 마틴스 바베큐. 매장에서 립위에
뿌려나오는건데 약간 쯔란같기도 하고 ㅎㅎ 암튼 넘 개취여서 샀어요.
제 최애 간식인 트위즐러 .
처음 먹었을땐 고무같기도 하고 타이어 씹는거 같기도한데
중독성 쩔어요 ㅎㅎ 한국에는 짝퉁? 트위즐러파는데
오리지널과 비교가 안되요. 넘 맛있쩡~~
파이브 빌로우에서 득템한 립 밤. 100%비건 제품인데
선물돌리기 넘 좋아서 여러개 샀어요. 5불치곤 넘 고급스러워보여요.
울 강아지 간식 선물도 샀지요 ㅎㅎㅎ 피넛버터 쿠키는
사람 과자같아요 . 신기방기~
구구 아이스크림 맛 쵸코렛. 뜨아랑 먹으니 넘 맛나요.
역시 단건 다 맛나요 ㅋㅋ
크리스피도넛맛 젤리빈. 재밌어서 사봤어요. 맛은 아직 몰라요 ㅋ
수화물 무게만 된다면 더 샀을꺼예요 ㅠㅠ
신발. 모자도 야무지게 샀는데 사진엔 패쓰 (이미 신발장으로 고고 해서 ^^;;)
쇼핑 좋아하시는분들은 마트털기부터 진짜 신날꺼예요.
전 오늘 한국와서 짐 정리 다 끝내놨네요.
시차적응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