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JinRam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08-03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확실히 아울렛 샤핑은 싼거 찾아 득템하는
재미가 있는것같아요.
좋아하는 cotton on 치마. 탱크탑 5불짜리 엄청 많구요
크록스도 25불에 신고싶었던 쪼리 샀네요.
폴로 기본 카라티 45불하는거 25% 할인쿠폰 카페에
드림받아 남편옷 장만했어요 ㅎㅎㅎ
다 맘에 들어서 오늘 한번 더 가려고요.
게스랑 타미도 세일코너보니 주워담을게
많던데 어제 1시에가서 폐점할때까지도 다 못돌았어요.
미국와서 한것중 샤핑이 젤 재밌네요.
샤핑백 3개 안 풀건 안비밀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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