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봄에 워싱턴과 뉴욕을 다녀왔습니다.

그 중 뉴욕 여행 후기입니다!!

워싱턴에서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 도착하여 바로

맨하튼 업타운 쪽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공항에서

업타운 까지 한번에가는 버스가 있어서

편했습니다 ㅎㅎ

아침을 먹기위해 시내가는 지하철을 이용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았어요. 버스킹도하고 나름 분위기가 있어서

재밌었어요ㅎ

뉴욕에서 첫끼로 베이글을 먹었습니다.

제가 다녀온 곳이 현지 평점이 가장 높아서 방문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대기줄이 많았지만 회전율이 좋아서

오래 기달리지는 않았습니다.

아침식사 후 타임스퀘어가 멀리 않아 걸어갔습니다.

선명한 광고판들이 마치 작품같아서 정말 멋졌습니다!

이른 시간때에 날이 추워서인지 생각보다 사람들은

없었습니다.

타임스퀘어와 주변 시내 구경후 저녁먹기 위해

브루클린으로 갔습니다 백종원 님 방문하셨던

줄리아나스 피자집 갔었는데 사진 정리하면서 브루클린

에서 찍은 사진들이 날라갔네요..ㅜ

피자는 맛있었습니다! 1인피자도 팔아서 혼자 오시는 분

들도 부담없이 오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첫날은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음날은 아침으로 르뱅에가서 쿠키 먹고 바로 옆에 있는 샌트럴 파크 구경 같습니다.

쿠키 비주얼 부터 맛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샌트럴파크는 아직 날이 추워서 생각했던 초록빛 느낌의 공원은 아니였습니다...

날도 흐려서 분위기가 좀 무서웠어요.

샌트럴파크는 나중에 따뜻한 계절에 다시 방문해보고

싶었습니다.

​

샌트럴 파크 구경 후 이어진 5번가로 이동했습니다.

지하에 있는 애플 매장도 있고 건물하나를 매장으로

사용하는 브랜드들이 많았습니다.

열심히 구경하다 근처 유명한 젤라또 가게에 들렸습니다. 고르기전에 원하는 맛을 맛볼 수 도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소호에 갔습니다. 슈프림에서 작은가방이

마음에 들어 구매하였습니다. 덕분에 여행동안

편했네요 ㅎㅎ

​

저녁에 다시 방문한 타임스퀘어 입니다.

밤에는 사람들도 더 많고 지나가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이벤트 쇼 도 있었습니다.

다음날이 되서는 첫 코스로 모마 미술관에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뉴욕에서 가장 기대했던 곳 이였어요ㅎ

진짜 명작들이 많았습니다.

3시간 정도면 관람가능한 규모고 제가 갔을때는

사람이 아주 많지는 않아서 차례만 기다리면 유명한

그림들을 가까이 볼 수 있었습니다!

미술관 구경후 지하철을 타고 팬케이크가 유명하다는

clinton baking company에 방문하였습니다.

이 날은 홀에서 식사가 마감되어 포장으로 근처 공원에서 먹었네요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양도 정말 많아요!

이후에도 여러곳을 구경하고 마지막날 록펠러 센터에

있는 탑 오브더 락 전망대에 갔습니다.

그 동안 돌아다닌 뉴욕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니

신기한 느낌이였어요. 밤에 본 뉴욕은 진짜 멋집니다...

뉴욕에서 마지막 식사는 blue willow라는 중식집에

갔는데 뉴욕에서 먹은 식사중에 가장 맛있었어요!

추천드립니다! 이후 다음날 새벽 비행기 타기위해

뉴어크 리버티 공항으로 출발하였습니다.

뉴욕은 워싱턴 보다 볼거리가 많고 넓게 위치되있어서

아쉽게 가지 못한 곳들이 많았습니다ㅜ

다음에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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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6-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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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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