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DC 4박5일 다녀온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봄에 7박8일 동안 워싱턴DC와

뉴욕을 다녀왔습니다 그 중 워싱턴 DC후기 입니다 ㅎ

워싱턴 델러스 공항역에서 숙소가는 기차 타기전 찍은

사진입니다. 공항에서 워싱턴 시내까지 가는 기차는

지하철이 아니라 야외에서 다니는 기차여서 주변

풍경을 구경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 본 워싱턴을 편하고 조용히 감상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워싱턴 중심가에는 높진 않지만 유럽풍 건물들이나

통유리로 된 건물들이 많아 현대적이면서도 고급진

분위기가 인상깊었습니다.

첫끼를 old ebbitt grill이라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자주 방문 했다는 식당에서 먹고 바로 내셔널 몰

구경하려 갔습니다. 치킨앤 와플 소스가 너무 달았지만

나름 괜찮았어요 ㅎㅎ

링컨기념관 사진입니다 실물이 진짜 켰어요.

낮이랑 밤에 느낌이 달라서 여러번 방문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국회의사당 사진입니다. 내부 투어도 진행하는데

사전에 예약하거나 당일 예약도 가능합니다. 워싱턴 오시면 꼭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내부가 볼게 많고

영어 잘하시면 워싱턴에 대한 가이드도 들을 수 있습니다.

국립도서관 사진 입니다. 국회의사당하고 연결되어있어

투어 이후에 바로 방문하기 좋은 곳 입니다.

내부 입장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사진만

찍고왔네요 ㅎ

국립미술관 사진입니다. 워싱턴에는 많은 박물관과

미술관들이 밀집해 있었는데요. 저는 박물관 보단

미술관들이 더 인상적이였습니다. 그 동안 미술관을

제대로 다녀본 적 없었는데 사진속 그림과 실물의 그림

에 차이는 진짜 다르다고요. 몰입도가 너무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모네 그림입니다 실물이 미쳤어요...

제일 좋아하는 화가중 하나인 고흐 작품도 많아서

정말 좋았습니다ㅠㅠ

미술관은 작품에 장르별로 전시가 되있어서 고전 작품부터 현대 미술까지 다양하게 관람이 가능했었습니다.

주요 기념관들과 국회의사당은

바쁘게 움직이면 하루 정도면 관람할 수 있더라구요.

박물관들은 사전 예약도 필요하고 구경할게 많아서

이틀에 걸쳐 방문하였습니다. 책이나 영화에서 보던

건축물이나 작품들 볼 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미국은 쓰레기통이나 길거리 구조물에 사진처럼 스티커나 낙서가 많더라고요 ㅎ

해질녘 내셔널 몰 풍경입니다.

미국은 저녁때 돌아다니면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워싱턴 시내는 꽤 늦은 저녁이되도 현지인 처럼 보이는 가족들이나 단체로 현장학습

같은걸 온 아이들도 보였습니다. 미국에서는 나름

안전한 동네였던것 같았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조지 타운에서 대학교와 하고 주변 거리를 구경하였습니다. 특별히 신기하고 화려한 건 없지만

동네가 예쁘고 한적해서 개인적으로 제일 기억에 남는

곳이였습니다.

조지타운에 있는 이탈리아 식당이 였는데 음식도 맛있고 서버분도 너무 친절하셨네요 마지막까지 좋은 시간

이였던 여행이였습니다.

조지타운은 작지만 예쁜 건물과 가게들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여유있는 워싱턴 내에서도 힐링되는

장소였던 것 같아요. 꼭 방문해보세요!

이렇게 4박5일간 워싱턴 여행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후 뉴욕에서도 4박5일간 방문하였는데

처음 미국여행한 동네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워싱턴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저에게는

가장 기억에 남은 여행지가 되었네요.

짧은 시간동안 알차고 여유있는 분위기를 좋아시는

분들에거 워싱턴 DC 정말 추천드립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6-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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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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