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6박 7일로 다녀왔고, 이 날은 렌트카 빌려서 렌트카로 쭉 돌았습니다 ㅎㅎ
KCC라고 현지인분들이 추천해주셔서 다녀온 곳입니다!
우리나라 7일장 같은 느낌이었어용
저는 약간 수공예품 같은 걸 기대하고 갔는데 음식 위주여서 조금 실망했습니다
구경하는 게 재밌긴 했는데 시장인 것 치고는 음식 물가도 되게 비싸서 막 엄청 추천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무슨 핫도그가 유명하다더라구여
이 망고가 찐맛도리!! 가시게 될분들 꼭 먹어보세요
첫번째 본격적(?) 목적지였던 하나우마베이입니다.
하와이에서 제 최애플레이스 ㅎㅎ
이틀 전 예약이 열리는데 제가 갔을 때 워크인으로 들어가는 사람도 보긴 했어요!!
입장 전에 무슨 교육도 받아야 해서 시간이 꽤 걸려요 ㅠ
스노쿨링 장비를 미리 챙겨가서 스노쿨링하고 놀았습니다
맑은 물에서 스노쿨링하려면 이른 시간에 가라는 글을 봤는데
그렇게 이른 시간에 가지 않았는데도 잘 보였어요! 입장하니까 한 11시 정도? 쪼끔 뿌옇긴 했습니다 ㅎㅎ
기념품 샵에서 찍은 티셔츠였는데
스노쿨링 하면서 본 물고기들을 표시해봤습니다 ㅎㅎ
하나우마베이 다음으로는 라나이전망대, 할로나 블로우 홀, 마카푸우포인트, 탄탈루스 순으로 돌았습니다!
여기는 라나이 전망대예요
약간 바다버전 미니 그랜드 캐니언 느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
다음 할로나 블로우 홀! 물 색 예쁘죠 ㅠㅠ
마카푸우포인트 등정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약간 제주도 오름... 같기도 한데 훨씬 더 좋았어요 ㅋㅋㅋㅋ
왕복 1시간 정도 걸렸던 걸로 기억합니다
선셋보러온 탄탈루스 전망대입니다
운전하기 꽤나 힘들었어요 ㅠㅠ 초보분들은 어려우실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서울에 북악스카이웨이 올라갈때랑 느낌이 비슷한데 길이 훨씬 구불구불했던 것 같습니다
살~짝 늦게가서 선셋을 거의 못봤어요 ㅜㅜ
하와이 6박 7일 중에 제일 재밌었던 날이어서 올려봅니다
통틀어서 하나우마베이가 제일 좋았어요!!! 가서 또 스노쿨링하고싶네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