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빈티지샵을 좋아해서 멜로즈 애비뉴에 여러 빈티지 샵이랑 브랜드 샵들이 모여있다고 해서 가보았어요!
여기는 Jet Rag이라는 빈티지 샵이에요!
옷들을 색별로 정렬하고 티셔츠도 락밴드 티, 힙합 티 등 색션별로 나눠져있어서 옷이 많았어도 생각보다 찾아보기 편했습니더!
옷들이 정리도 눈에 띄게 잘 되어 있고 스타일 종류도 미국 군복, 웨스턴, 셔츠, 부츠, 벨트와 선글라스 등 여러가지로 많았지만,
아쉽게도 제 눈에 띄는 것은 못찾아서 빈손으로 돌아갔는데 옷들의 상태는 전반적으로 괜찮았던거 같아요!
여기는 위에 빈티지 샵에서 조금 앞으로 가면 보이는 릭!
매장에 사람들도 많이 없었고 매장 분위기는 조용하고 너무 좋았는데 매장 크기에 비해 생각보다 종류가 많지는 않았아요. 그래도 릭 오웬스 좋아하시면 한번 구경하는거 추천드립니당.
여기는 그 유명한 핑크스 핫도그에요.
저는 줄이 너무 길어서 그냥 지나쳤는데
인기는 현지인들한테도 많더라구요.
여기는 다른 빈티지샵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가 옷들이 전체적으로 캐주얼하고 아메카지 스타일과 한국과 일본 빈티지샵에서 못보는 스타일의 옷들이 많았어요.
여기는 la에 오면 꼭 들린다는 그리피스 천문대입니다.
갠적으로 라라랜드를 너무 재밌게 보았는데 그때 여기를 산책하는 모습이 아름다웠는데 실제로보니 영화가 더 좋았어요!
이것은 밖에 풍경을 반사해서 영상처럼 볼 수 있는건데 생각보다 신기하더라구요.
천문대 안에서 영상을 볼 수 있다길래 무작정 티켓을 사서 보았는데
갠적으로 제 취향은 아니고 잠자기 좋았어요 ㅎㅎ
영상보고 나왔더니 이렇게 예쁜 일몰을 볼 수 있었어요!
la는 다운타운말고는 높은 빌딩들이 없어서 뉴욕과 서울과 같은 스카이뷰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대망의 야경!
너무 예뻐가지고 그냥 바라만봐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특히 직선인 도로를 따라서 불빛이 들어오는게 아름다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