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버를 타고 베니스 비치를 왔는데요.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베니스 비치의 분위기가 제가 상상했던 딱 La 무드가 나는 곳이었어요.
날씨부터해서 보드와 서핑하는 사람들 농구하는 사람들까지 정말 아 여기가 west side 사람들이구나 하는 느낌?
베니스 비치에 딱 도착하자마자 찍은 사진이에요.
정말 la는 날씨가 다하는거 같아요.
쨍한 햇살과 선선한 바람까지
이거는 길거리에서 공연하는 사람들인데
저 노란색 후드입으신 분이 나중에
뒤에 있는 사람들을 덤블링하면서 넘어가는거여서 재밌었어요.
노래 틀으면서 스케이팅하는 사람들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장면이여서 더욱 인상 깊었어요!!
사람들이 다들 너무 즐겁게 노래에 따라 스케이팅을 타면서 행복해보여서 바라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졌어요.
가만히 모래사장에 앉아서 노을지는 걸 바라보는데
아무 생각 안들고 저절로 힐링되는 느낌?
서핑타는 사람들이 다들 너무 잘타가지고 놀랐구
파도가 너무 좋아보여서 저도 타고 싶었고 너무 부럽더라구여
노을 색감이 너무 예뻐가지고 올려요.
베니스 비치에 필터를 낀 거처럼 아름답고 낭만있었어요!!
해 지고 나서 베니스비치에서 걸어서 산타모니카 까지왔어요 제 기억으로는 해변을따라 한 15분? 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관람차에 네온 불빛이 들어와서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그래서 결국 타봤는데 작아서 별로 기대 안했던거보다 괜찮아서 타기를 잘했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