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4일째 오늘은 캐다나령 나이아가라 폭포 보러 긴 여정을 떠나는 날🚘
긴 시간 운전 해야해서 저는 반대 했지만 쭉 뻗은 도로를 운전 해보고 싶다는 남편의 강력한 주장으로..(전 장농 면허^^ㅋㅋ) 렌트카로 떠나게 되었습니다ㅎㅎ
롱 아일랜드 시티 떠나는 아침 날씨 넘 좋았구용
저희가 늘 타고 다녔던 케이블카!
케이블카 타고 맨해튼 넘어갈때 풍경 너무 좋아요!
렌트카 찾으러 가기전에 또 들린 센트럴파크
토니버거도 또 먹었습니다ㅋㅋㅋㅋ
사진을 못 찍었는데 렌트카는 허츠 브루클린 영업소에서 대여 했어요 직원들 모두 친절 하셨고 절차도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동시간이 8시간 이고 쫌 늦게 출발해서 저희는 파라무스 에서 하루 묵고 다음날 일찍 출발 하는 일정으로 잡았어요!
파라무스 한인마트 비비큐 마시써요..👍🏻ㅋㅋ
다음날 다시 파이팅 있게 출발!!
열씨미 달려서 도착한 캐나다령!!! 다리 진입 부터 해서 차량이 혼잡 했어요 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구
검사 절차도 까다롭디 않게 스무스 하게 넘어갔습니다!
고생해서 와서 그런지 더 멋있었던 ㅠㅠㅠ
숙소에서 본 폭포 .. 가까이 가면 더 미텼어요👍🏻👍🏻
잊지못할 순간!! 뉴욕 가서 시간 된다면 나이아가라폭포 투어 추천 드려요! 저희는 2박3일 지냈는데 너무 좋은 시간 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