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년9월에 남편과 9박10일 뉴욕 여행 일정을 간략하게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희는 9박10일중 3박4일뉴욕 ➡️ 2박3일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렌트카 이동) ➡️ 다시 뉴욕 2박3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첫 숙소는 롱 아일랜드 시티로 잡았어요!
저는 첫 뉴욕 여행 이지만 남편은 출장으로 자주오기 때문에 새로운곳에 한번 가보고싶다고 해서 여기로 잡았던거 같아요
숙소 컨디션은 매우 좋았어요 제가 화장실에 민감해서 최대한 깨끗하고 오픈한지 얼마 안된 호텔로 초이스 했어요
직원들도 매우 친절 했으며 늦게 들어가도 위험하다는 생각이 1도 들지 않았어요!
숙소 앞 바로 풍경! 매일봐도 지겹지 않았어요!
그리고 숙소 바로 근처에 케이블을 타고 맨해튼 으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저희는 지내는 동안 쭉 케이블카 이용했습니다.
숙소에 짐만 두고 바로 나와서 남편이 극찬하던 햄버거 먹으러왔습니다ㅎㅎ
로망이었던 센트럴파크에 돗자리 펴놓고 피크닉 하기!!,
정말 좋았어요 거기에 인생버거 까지.... ㅎㅎ 제가 햄버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여기 진짜 맛있어요!!
이번에 7월에 다시 가는데 첫 일정이 토니버거 먹기입니닼ㅋㅋㅋ
야경보러 가는길에 보러간 타임스퀘어 사진 한 100장 찍은거 같아요ㅎㅎ
영화에서 보던 거리 중심에 서 있는 나 정말 잊지 못할 기분이였어요
엠스파이어 빌딩과 야경 보러 간 록펠러 센터
숙소 루프탑에서 본 야경
묵었던 숙소가 야경 맛집 이더라구요!!
남편이 미리 예약도 해둬서 좋은 자리에서 야경구경
둘째날 아침은 유명한 베이글 먹어보기!
먹을 때는 읭..? 했지만 가끔 생각나는!?
근데 이번에 가서는 다른 베이글 도전 할 것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