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버스로 한 3시간?? 정도 타고 온 것 같아요 아침 6시 반에 출발해서 도착했는데 너무 피곤했습니다^_^
바로 커피 수혈
카페에서 친구를 기다렸어요! 친구가 시애틀에 사는데 차로 20분정도 걸린대서 혼자 띵가띵가 놀았어요
퍼블릭 마켓으로 슬슬 걸어가줍니다
별로 볼 거는 없었는데 생선 던지기 쇼는 재밌었어요 ㅋㅋㅋ 친구랑 드디어 접선!
껌 벽......전 진짜 이해할 수 없는 ..관광스팟입니다.....그냥 조금....^^
파이크플레이스 클램차우더 무조건이죠??
가격도 저렴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두분이 가신다면 네 가지맛 시켜보시길 추천드려요 ㅎㅎ빨간색이랑 기본이 젤 맛났어요
친구네 학교인 워싱턴대학교 탐방을 갔어요 진짜 우와 소리가 절로 나오는...!!! 정말 너무 예쁜 도서관 ㅠㅠㅠ
다시 제 숙소근처로 돌아왔습니다 치안이 좋진 않더라구요
밴쿠버와 비슷하게 시애틀도 계속 비가 오더라구요 ㅎㅎ
비를 뚫고 굴을 먹으러 나가줍니다
화이트 와인 안 좋아하는데 되게 맛있었고
굴도 너무 신선했어요 추천받아서 다섯가지 주문했는데 대만족!!!!! 인기순으로 달라했어여 ㅋㅋ
스벅 1호점 이런건 사실 별 관심없어서 스윽 봤습니다 기념품도 예쁜지 개인적으론 잘 모르겠더라고여
로스터리도 지나가다가 스윽
여긴 디자인이 되게 예쁘긴 했어요 1호점보다 오히려 로스터리를 추천합니다!
아이스크림 시켰는데 이렇게 클 줄 몰랐지.....거의 만원돈 내고 먹었는데 오래도 먹었어요 ㅋㅋ
점심으로는 랍스타롤
제 손바닥만한 3만원넘는 랍스타롤^^ 맛도 그냥 별로였어요 왜 손님이 없는지 이해 완.........클램차우더나 또 먹을걸!!!!!!!! 이건 드시지 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