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3월 초에 라스베가스에 혼자 여행을 다녀온 후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밴쿠버에 거주 중이어서 라스베가스까지 3시간 정도밖에 안 걸려서 여행 4일 전에 급 결정하고 티켓을 끊게 되었답니다..
새벽비행기여서 공항밤샘하고 출발했어요ㅠㅠㅋㅋㅋ
역시 라스베가스 답게 어딜가도 카지노더라구요 ㅎㅎ 예전에 여행왔을때 이미 날린 전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하지 않았어요 크게 흥미가 없기도 하구요
뉴욕뉴욕 롤러코스터!!! 타볼까 했는데 생각보다 조금 무섭겠더라고여^^....?그리고 가격은 무섭더라고여...? 패스했습니다
기묘한 이야기 팝업 중이어서 잠깐 들어갔다 왔어요 ! 저는 기묘한 이야기 안 보긴 했는데 세트장이 예뻤어요
날이 흐렸는데 갑자기 쨍쨍해집니다 넘 좋아요
호텔 투어를 시작해볼까여
스테이크를 꼭 먹어야겠다!! 하고 찾아간 곳
입 짧은데 괜히 큰 거 시켰다가 반이나 남았으요
전망대 안 좋아하는데 되게 좋았어요
야경도 좋고 맥주도 좋고^^ 맥주가 생각보단 안 비싸서 좋았습니다
다음날은 기념샷 한번 찍어주고...
저 아저씨가 사진을 다 찍어주시는데....무료로
팁을 드려야하는데 현금이 없어서ㅜㅜㅜ
그냥 뒷 분들께 부탁했다...
줄이 진짜 기니까 아침 일찍 갈 것^^ 옆에서 찍는건 그냥도 가능하다
칙필레!! 미국인 친구의 최애버거래서 기대쓰. 감튀가 맛있고 버거는 짰다
여유로워서 너무 좋아ㅠㅠㅠㅠㅠ
그리고 가장 좋았던 건 라스베가스 다운타운이었어요!!!
진짜 화려함에 눈을 못 떼겠더라구여
천장 화면이 계속 바뀌는데 위에 짚라인이랑 어우러져서 그냥 진짜 와,,,이러면서 너무 기분 좋게 다녔어요. 이거 LG가 만든거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진짜 진기명기 대잔치.....너무 재밌으니 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