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에 오시면 요리도 꼭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번으로 미국이 세번째 방문입니다.

업무적인 이유로 방문해서 그런지 여행을 잘 못하지만,

전 그 와중 저만의 재미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헬스장가기

근교 로컬 플레이스가기

영화관가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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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 제가 추천하는 건 요리입니다.

요리실력이 형편없음에도 먹어보지 못 한 식자재를 쇼핑하고 또 오감으로 경험해보는 것은 새로운 여행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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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되신다면 일반 호텔이 아닌 inn에서 묵으시면서, 요리를 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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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잘 볼 기회가 없는 식재료들...

바질페스토 샌드위치

코스트코에서만 보던 세절 홍새우가 성인 남자 손만한 생물로!

감바스 못참지/ 와인은 나파 카스텔로에서 산 2016 빈티지!

버터넣고 파스타 어케참노..

미국의 바지락은 천조국 조개 아니랄까봐 껍질두께부터 강력했다

샌프란 및 서부엔 남미분들이 믾이 계십니다. 남미 음식 꼭 도전해보세요!

술찜과 나파벨리 샤르도니!

전 보일링 시푸드를 서부음식의 정점으로 보고있습니다. 시즈닝이 믾이 필요해서 만들기 어렵다면 꼭 보일링 크랩에서 드셔보세요!

한식 쿨타임...

추운날 꽃게탕에 소맥

스티치 너무 귀엽습니다.

선드라이드 토마토 오일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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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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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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