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거버너스 아일랜드 후기입니다

뉴욕에 오고나서 가장 처음으로 놀러갔던 곳이 거버너스 아일랜드인데요, 좋아하는 곳이라서 후기 남겨보려 합니다

거버너스 아일랜드는 페리를 타고 입장할 수 있어요. 자유의 여신상으로 가는 큰 페리말고 작은 페리로 간답니다.

이쪽에서 티켓을 구매하면 된답니다.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항상 예약을 안하고 가도 금방 배를 탈 수 있었어요.

페리를 타고 건너오면 맨해튼의 고층건물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공원안에는 전망대도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탁트인 뷰와 함께 자유의 여신상도 볼 수 있어요.

페리선착장 주변에 이렇게 시티바이크를 대여할 수도 있고, 조금 더 옆으로 가면 가족용 자전거나 전기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는 곳도 있어요.

혹시 필요하실까 전에 찍어둔 가격표도 첨부합니다!

거버너스 아일랜드의 가장 좋은 점은 조용하고 한적하다는 점과 뉴욕에서 가까워서 금방 오갈수 있다는 점이에요! 저는 공원 피크닉 벤치에 앉아서 친구들과 카드게임도하고 수다도떨고 간식도 먹었어요.

페리선착장 주변과 공원입구에 푸드트럭도 있으니 출출하신 분들은 하나 집어가시는 것도 좋아요. 저는 선착장 주변에 있는 타코를 먹어봤는데 그냥 그랬어요

가끔 센트럴파크도 북적이는 사람들로 피곤하다면 거버너스 아일랜드를 가보는것도 추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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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열심히 타고와서 타임스퀘어 근처에 있는 라멘집 '톤친'을 갔습니다.

라멘집치고 분위기도 괜찮았고 맛도 있었어요. 저희는 돈코츠라멘과 츠케멘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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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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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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