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3박으로 다녀온 여행인데 첫날에는 혼자 돌아다녔어요 ㅎㅎ 다운타운 쪽으로는 안 가서 치안은 괜찮았어요!
2월이었는데 벚꽃핀 게 신기해서 찍었습니다
유덥은 해리포터 도서관의 모티브로 유명한 학교인데요!!! 가보니까 관광객 반 학생 반이더라구요
학생들 공부하는데 관광객들은 그냥 사진 찍고.. 서로가 서로를 신경 안쓰는 분위기(?)
외부인도 출입 가능하고 앉을 수도 있어서 저도 앉아서 할일 조금 하다가 갔습니다
유덥 마스코트 허스키!! ㅎㅎ
다음은 가스웍스 공원으로 갔는데요! 진짜 너무 너무 좋았어요 시애틀 제 최애장소 ㅜㅜㅜㅜ
혼자 잔디밭에 앉아서 지브리 노래 들으면서 맥주 마셨습니다 ㅎ_ㅎ
꼭대기(?) 같은 곳에 올라가면 보이는 뷰예요
행글라이더 타는 사람도 있었구요!!
사진 순서가 바뀐 것 같은데 여기는 그냥 유덥 잔디 광장입니당
일몰보러 캐리 공원으로 이동했어요!
빌딩 뒤로 보이는 산이 멋있었고
달도 예쁘게 떠서 좋았구요!!
자연 풍경이랑 빌딩들이 한눈에 보이는 게 좋았습니다
시애틀은 전반적으로 여수..랑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ㅋㅋㅋㅋ
기대를 안 하고 간 여행지였는데 이곳저곳 공원 다니는 것도 좋았고 유덥 캠퍼스도 너무 예뻤고 파이크 스트리트 마켓 구경도 재밌었고
기대를 안 하고 가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