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여행하면 많이들 방문하시는 식당
저도 방문했습니다.
저녁에 방문했는데, 웨이팅이 좀 있었지만, 워낙 넓은 식당이라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았어요!
메뉴판은 이랬고,
저에게 무기를 줍니다. ㅋㅋ
게 때려잡기 준비완료.
사람이 여럿이었기에
양이 아주 많습니다.
인당 가격이 50불이 넘기에 스테이크집이랑 비슷한 가격인데,
색다른 체험 및 재밌는 경험을 하기에 좋은 식당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운타운 야경을 함께 즐기시면 좋습니다.
렌트카가 있어서
케리파크로 이동했어요.
저녁의 케리파크는 이런 모습!
비구름이 가득했지만
시애틀은 비구름이 꽤 잘 어울리는 편인 것 같습니다.
이곳은 1호점! 항상 바글바글하고, 사실상 기념품샵인 1호점입니다.
1호점 특유의 스타벅스 문양이 있는게 매력 포인트입니다.
이곳은 본사..! 본사에도 리저브 커피지점이 있는데
이곳에서만 파는 물건들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물론 건물 안 말고 리저브 매장만 방문 가능합니다.
본사의 위치는 조금 동 떨어져있어서, 차를 타고 이동하는 것이 편합니다. 대중교통은 이용하지 않아 어떤지 모르겠지만,
다운타운에서 조금 떨어진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시애틀의 유명한 스타벅스 리저브
거대한 커피 기계가 있는 곳!
가격이 꽤 비싸게 느껴지는 커피와 디저트.
소박하게 주문했어요.
이곳저곳 구경하는데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재밌는 부분이 이렇게 차라라락하면서 글씨가 바뀌는데 소리가 너무 듣기 좋아요.
다양한 문장이 나오는데, 되게 기분 좋은 소리가 들립니다.
적당히 맛있게 먹기 좋은 디저트.
스타벅스가 상징인 시애틀에서의 여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