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다운타운 여행 후기!

첫째날에는 시카고에 도착해서

숙소에 짐을 맡겨놓은 뒤 호텔 근처에 있는 자라 매장과 나이키 매장으로 쇼핑을 하러 갔어요!

​

​

​

​

​

시카고에 엄청 큰 나이키 매장이 있길래 들어가봤는데

가격대가 후덜덜해서 별로 사진 못했슴니다.

시카고 컵스랑 시카고 화이트삭스랑 콜라보한 굿즈들이 아주 많았던 기억이 나네용!

그리고 조던 운동화만 따로 있는 층과 그냥 운동화만 따로 있는 층이 있어서 아주 신기했습니다!

​

​

​

​

​

쇼핑을 하다가 어느덧 해가 질때쯤이 되어서

근처 칙필레에서 밥을 먹은뒤 시카고 극장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인물 사진은 그닥 잘 나오지 않는 곳이지만 그만큼 시카고를 상징하니까! 찍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없어서 금방금방 찍을 수 있어용

​

​

​

​

​

그리고 다운타운 안에있는 호텔로 가는길에 다리에서 야경을 보았습니다

사진으로도 엄청 멋지지만 실물로 보면 진짜 기겁해요!

조명이 다른게 느껴져요

​

​

​

​

​

저 건물이 이뻐서 사진을 왕창 찍었습니다

찾아보니까 아래에는 차들이 많이 주차되어있더라고요!

위에는 다른 일반 주민들이 사시는 곳 같고요

​

첫쨰날에는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

​

​

​

​

​

둘째날에는 시카고 안에 있는 밀레니엄 공원을 보다가

물가쪽이 이뻐서 가서 사진 찍었어요!

​

시카고에는 크루즈 투어가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다운타운 내에 흐르는 강위에서 하는 투어와 다른 하나는 이 쪽, 바다? 처럼 넓은 데에서 하는 투어가 있어요 저는 두 종류 다 해봤는데 가격이 비싸고 시간이 적더라고 다운타운 내를 거스르는 보트 투어가 더 재밌더라고요!

​

근데 여기에 거위들 똥이 엄청 많으니까 조심하세요오

​

​

​

​

그렇게 공원을 구경하다가 트럼프 타워도 슬쩍 구경하고요

​

​

​

​

​

노을이 질때쯤에는 보트투어도 했습니다.

보트투어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꼭! 다운타운 내에 architecture들을 구경하는 투어로 예약하세요!

​

​

​

​

​

보트투어 정말 잊지 못해요

시간대도 노을질때쯤 ~ 해질때를 강!력! 추천합니다!

​

​

​

​

​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에서 가장 큰 로스터리인

시카고 리저브 로스터리에서 먹은 커피입니다

친구랑 나누어 먹었는데 맨 오른쪽 것이 가장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

​

1박 2일이라는 짧은 여정이였지만

충분히 시카고 핵심요소를 다 보고도 남을 시간이였어요

개인적으로 시카고 야경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하고

생각보다 치안도 그렇게 위험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겨울에 가면 추울수도 있고 아직 bean도 공사가 덜 되었으니 조심하세요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5-2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033 · 댓글 1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