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10달러 미만으로 배타고 관광하는 꿀팁 공유합니다

이번에 시애틀 두번째 방문이라 뭐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시애틀 관광이 뻔하잖아요.

그래서 바닷가 보이는 식당이나 카페 찾다가 우연히 뷰맛집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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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페리 터미널

https://maps.app.goo.gl/ksQaNAeA8e7tb6DC9

베인브릿지 가는거 타고 바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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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이 9.85달러에요!!

그냥 관광 크루즈타는거보다 훨씬 싸고, 올림픽공원의 눈덮인 산을 더 가까이 가면서 볼 수 있어서 대 만족아였습니다.

베인브릿지 뷰 예술이죠 ㅠㅠ 끝없이 사진 찍게 되더라고요. 저녁 7시 20분 배타고 시애틀 향하는 뷰입니다. 노을보게 8시20분꺼 탈까 고민하다가 춥고 어두워지면 무서울고같아서 그냥 바로 돌아왔어요.

시애틀 관광 홍보 사진같은 뷰도 볼 수 있습니다.

배에는 좌석 따로 없이 아무 곳이나 다 아용 가능해요

터미널 대기실에 앉아서 기다리다가 사람들 일어나면 따라가셔요.

시애틀 페리 터미널에 있는 사진이에요.

24년 5월 22일 사진입니다

배가 커서 차량으로도 이동가능해요.

오토바이, 자전거, 차량 금액은 다 달라요.

신기하게 배에 강아지도 탈 수 있어요 ㅎㅎ

진짜 미국은 강아지가 보디가드느낌...부럽...

가면 왕복티켓으로만 파는데 이걸로 시애틀 터미널에서 바코드 찍고 들어가고, 베인브릿지섬은 따로 확인도 안해요 ㅎㅎㅎ 그래서 그냥 왕복비용 시애틀에서 다 받더라고요.

시애틀 터미널이 노을 맛집이더라고요. 배 위에서 바람을 나무 맞아서 추워서 전 포기하고 숙소 돌아왔습니다.

터미널 가면서 본 피어 55의 뷰였는데 진짜 배타고 본 풍경이 최고였어요. 그 어떤 시애틀의 뷰보다 더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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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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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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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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