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방문하기 전에 파이브 가이즈 방문해서 점심을 먹었어요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 너무 맛있었어요
근데 28달러.. 거의 4만원 나왔어요 미국 물가가 정말 어마어마합니다ㅠㅠ
날씨가 흐려서 공립도서관에 방문했어요 외관이 너무 이뻐서 감탄했습니다
들어가고 나갈때 이렇게 가방검사를 해요 근데 엄청 자세히 보지는 않고 설렁설렁 보더라구요
들어와서 오른쪽 왼쪽으로 이렇게 계단이 있는데 어디로 올라가도 위애서 만나니 상관없어요
3층으로 올라가면 메인룸이 나와요 관광객은 안으로 들어가지는 못하고 여기서 안을 살짝 볼 수 있어요
저는 백팩메고 공부할 책이랑 노트북 챙겨가서 입장했습니다
천장까지 이렇게 이뻐요 도서관이 아니라 궁전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노트북 충전하는 콘셉트도 있어서 편해요 와이파이도 무료
조용하고 집중이 엄청 잘되더라구요 근데 시차 적응이 안되서 눈이 감겨서 졸았어요.. 이 좋은 도서관에서 자다니 이것도 나중에 다 추억이 되겠죠
도서관 이용가능 시간이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