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미국의 상징! Statue of liberty에 다녀온 후기를 작성할까 합니다.
자유의 여신상은 맨해튼에서 페리를 타고 약 15분 거리의 섬에 있는 상으로, 미국의 상징과도 같은 조각상이죠!
저는 친구와 함께 자유의 여신상 + 앨리스섬 투어 페리를 타고 여행 다녀 왔습니다!
우선, 가격은 2인 50.60 달러 주고 다녀왔고, 한국 사이트가 아닌 미국 현지 사이트에서 구매하였습니다.
시간대 예약은 했으나 시간은 정말 하나도 신경 쓰는 것 같지 않았어요... (미국 특)
예약한 시간 보다 조금 늦어 걱정했으나 정말 아무도 검사하는 사람 없이 잘 들어갔습니다!
가기 전 아침으로는 Broad Nosh Bagels 다녀 왔어요!
매우 맛있는데, 계란이나 베이컨, 소스, 잼 같은 거 일일히 다 추가해야 넣어주더라구요
저는 Avocado on Everything Bagel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천천히 말해도 다 알아들으니 서브웨이 식(?)으로 천천히 주문해서 드시면 돼요!
정말... 아보카도와 베이글 밖에 없죠? 하하 살짝 당황했답니다
꽤 큰 배를 타고 들어갔습니다
배 탈 때 자유의 여신상이 보이는 쪽에 서면 아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섬으로 들어가면 매우매우 가까이서 볼 수 있지만, 육지에서 보는 거랑 강 위에서 보는 거랑은 느낌이 다르니까요!
그치만 자유의 여신상이 보이는 곳은 매우매우 붐비므로, 저는 그냥 뒤에서 다른 방향 보면서 갔습니다 하하
배경화면 해도 되겠죠? ㅋㅋㅋㅋ
자유의 여신상 섬에 도착하면 다각도로 자유롭게 구경할 수 있습니다
물론 기념품 샵도 많습니다!
가격은... 잘 모르겠어요 ㅎㅎ 구매는 자유!
안에 박물관 같은 곳에 가면 자유의 여신상의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사람이 매우 많지 않았어서 요런 장난끼 있는 사진도 충분히 많이 찍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충분히 둘러본 다음으로는 앨리스 섬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요런 곳을 지나...
앨리스 섬으로 가면
이렇게 아름다운 건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앨리스 섬은 한때 미국 이민국이 위치했던 장소로서 미국으로 이민하기 위해 줄을 선 수많은 사람들이 환호하고 또 좌절했던 장소입니다. 매우 오랜 역사적인 의미를 가진 곳이에요!
건축물 및 풍경이 갖는 역사적 의미에 대해 알 수 있는 공간이 매우 크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역사에 관심이 많다면 꼭 한 번 가보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