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자마자 사진으로만 보던 신기한 구조의 미술관
건축물부터 작품이예요
저 글자 돌아가는 전광판이 생겼더라구요
제일 처음 보았던 전시관인데 공간디자인을 잘해둬서 그런지 제일 기억에 남아요
이렇게 현대작품을 전시해 둔 것도 있고
우리에게 유명한 파블로 피카소 작품
빈센트 반 고흐 작품도 있었어요. 이런 명작들을 실제로 보니 신기하고 붓의 터치감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요
이렇게 체험할 수 있는 구간도 있습니다
미술관 중간쯤에 카페가 있는데 맛있어요 드셔보길 추천합니다
카페에 앉아서 먹을 수 있는데 뷰가 이렇게 좋아요
전실 다 둘러보고 나오니 전광판이 이렇게 변했어요 시간마다 변경되는 것 같았습니다
미술관을 나오면 바로 앞에 센트럴파크가 있어서 코스짤때 같이 둘러보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