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틀란타 당일치기 여행, 폰즈마켓 후기입니다

아틀란타 12시간 레이아웃 중 어떻게 끝내주는 하루를 보낼까 고민하던 중 폰즈마켓이라는 곳을 알게 되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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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미국하면 햄버거죠

다운타운 햄버거 맛집 johnny rockets에 방문했습니다 맛집이라 그런지 20분정도 대기했어요

인테리어가 뭔가 옛날 미국 스러운 분위기였습니다(미국 영화에 많이 나오는..)

그리고 방문한 폰즈 마켓!! 할로윈 3주 전인데도 예쁘게 할로윈스럽게 꾸며져 있더라구요 할로윈데이때 방문해도 좋겠다 싶었어요

폰스마켓은 버려진 공장을 개조해 만든곳으로 쇼핑,식사,커피 모든걸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종합 마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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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밥은 이미 먹는 상태라 dancing goats coffee라는 유명한 카페가 있다고해서 방문해 보았어요

아메리카노 한잔! 커피맛 괜찮고 안에 자리도 많았어요 시간만 많다면 자리에 앉아서 느긋하게 여유부리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해 아쉬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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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본격적으로 마켓을 둘러보았는데 중간중간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아서 좋았어요(그리고 한식집도 있었음)

구경하다가 밖에 나와서 마무리로 맥주 한잔 하는데 라이브 공연이 몇개 열리더라구요 종종 공연을 하는것같은데 아주 분위기 있고 좋았습니다 데이트나 아이들 대려와서 놀기 좋을 것 같아요 (실제 잔디..? 쪽에서 가족단위로 놀러와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었는데 좋아보이더라구요ㅎㅎ)

공원쪽으로? 잔디쪽으로 테이블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맥주 가격도 괜찮았어요 5불..? 6불..? 줬던거같은데 어마무시한 미국 물가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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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당일치기를 해야한다면 폰스마켓 강력 추천 드립니다!! 마무리를 이렇게 좋은 라이브 공연과 맥주와 함께할 수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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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성 넘치는 폰즈마켓 추천글이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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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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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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