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주는 캘리포니아 주오른쪽 위치한주로 그랜드캐년으로 유명한 주이죠 캘리포니아가 골든스테이트 애리조나 주는 쿠퍼스테이트로 불리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이 그랜드캐년을 보러 애리조나를 가는데 저는 시간이 여유가 있다면 세도나를 방문하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피닉스에서 차량으로 한 2시간정도 거리는데요 드라이브하기 딱 좋습니다. 그럼 세도나 여행 시작하겠습니다.
세상기가 모이는곳으로 유명하기도 한곳이죠~ 붉은 바위와 산들은 멋진 광경을 뽑냅니다. 참고로 여기도 그랜드캐년과 마찬가지로 데이터가 잘안터집니다. 볼텍스가 많이 흐르는거같나요? ㅎ
여긴 레드락 공원인데요 입장료가 정확하게 기억나진않는데 10불 미만 7~8불 차량1대당 정도 했던거같습니다. 세도나를 가시면 들리는 필수코스라 보면 되겠습니다.
레드락 공원에 들어가시면 저러한 광경을 보실수있습니다. 그랜드캐년과 비슷한 느낌인가요? 저는 그랜드캐년과는 다름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미국 서부 답다라는 분위기를 많이 느꼇습니다.
레드락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신후 점심시간에 저는 The Hudsons 라는 식당을 추천드립니다. 보시는바와 같이 레스토랑의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레스토랑에서 붉은 바위가 보이구요 다만 인기가 매우높으니 미리 예약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바깥에서도 먹을수있습니다. 예약을했음에도 불구하고 야외 좌석은 한 30분기다려야 했습니다. 구글맵에 치면 바로나오니 거기서 바로 예약하실수있습니다.
The Hudsons에서 먹은 사진입니다. 햄버거랑 바베큐립을 시켰는데 맛은 괜찮았습니다. 다만 가격은 조금 비쌉니다. 팁까지 포함해서 한 80불 정도 했던거같습니다. 그러나 풍경값이라고 생각하면 한번정도는 먹을만 한거 같습니다.
그렇게 점심을 먹고 다시 도로를 달립니다. 똑같은 사진아냐 생각하실수있는데 저런 풍경이 반복이긴합니다.
점심을 먹고난후 에어리얼 포스라는 곳으로 갔는데 여기 유료주차장과 무료주차장이있습니다. 유로주차장은 2달러정도인가 하는데 잘찾아보면 무료주차장도 있으니 잘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저희는그냥 2불 냈습니다. 어쨋든 저런 멋진곳에서 풍경을 볼수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데빌스 브릿지라는 곳으로 향했는데요 여기가 인스타에 자주등장하는곳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저희는 데빌스브릿지를 보지못했습니다. 데빌스 브릿지는 차량을 주차를 하고 2시간을 트레킹을 해야합니다. 만약갔었더라면 해가 다져서 돌아오기 힘들꺼같아서 중간쯤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중간에 돌아오는길에 노을지는 곳에서 사진을찍었는데 정말 서부 느낌이 나지않나요
데빌스 브릿지를 향하면서 찍은사진입니다.
실제 데빌스 브릿지는 이렇게 생겼다고 합니다. 저떈 가보진못햇지만 다음번에 간다면 반드시 가볼꺼같습니다. 그랜드캐년을 여행계획중이시라면 하루정도는 잠시 짬을내어서 세도나를 방문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