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하면 다들 떠오르는 도시이미지는 힙하다라는 이미지가 많으실텐데요 저는 포틀랜드에서 가장유명하다는 마운트 후드를 가보았습니다. 마운트후드는 사실 포틀랜드시내에서 차로 한시간 가량 밖에 걸리지 않아서 매우 가기 편했습니다. 지금부터 포틀랜드 여행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포틀랜드 공항에서 차량을 렌트를 해서 바로 마운틴후드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유명한 트릴리움레이크로 갔습니다. 마운틴후드 트릴리움레이크가 여름에는 정말이쁜 광경을 표현하는데 중요한건 6월부터 8월까지 피크이고 그이외에는 사진처럼 눈으로 덮여있습니다. 마운틴후드가 1년내내 녹지않는 만년설로 유명한 산이라 그런지 4월중순이였는데도 불구하고 겨울왕국같았습니다.
여름이 되면 저런 아름다운 풍경을 볼수있습니다. 그러나 눈으로 뒤덮인 트릴리움레이크도 아름다웠습니다. 정말 자연이 주는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은 위대한거같습니다. 여름에 가신다면 저기서 카약과 수영도 즐기실수있습니다. 그래서 여름에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6월에서 ~8월정도가 피크시기일꺼같습니다.
마운틴후드 트릴리움레이크로 향하는도중 찍은 사진입니다. 정말 영화같지않나요? 날씨가 좋지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사진들이 기가막히게 나온거같습니다~
마운틴후드 사진입니다. 사진에는 못담겨서 너무 아쉬운데 실제로 본다면 정말 어마어마하게 웅장합니다.
사실 6월과 8월시즌을 제외하고는 트릴리움레이크로 가는길은 다 눈으로 엄청덮여있어 차량길이 통제가 되있습니다. 그래서 입구에서 눈밭을 걸어 한30분정도 가야하는데요 눈이 엄청싸여서 고생했습니다. 30분을 눈밭을 걸어가야하는데 정말 힘듭니다. 체감은 한 1시간걸리는거같더라구요 어쨋든 여름을제외하고 가신다면 각오를 하고가시는게 좋을꺼같습니다. 30분간 눈밭을 겉는다는게 쉽지않습니다. 갔다왓다 해야하니 1시간은 걸리구요
중간에도 계속이런길입니다. 하지만 계속 걸으신다면 저런 아름다운 풍경을 보실수있습니다.
포틀랜드 시내입니다. 생각보다 노숙자들이 많습니다. 치안은 나쁘진않은거같습니다. 노숙자들이 많은것치고는 치안은 나쁘진않았는데 근데 정말로 노숙자들이 많았습니다.
포틀랜드에서 유명하다는 저 사인도 사진찍어주구요
포틀랜드의 랜드마크도 찍어줍니다. 사실 포틀랜드는 샌프란 la 뉴욕등 다른대도시에 비해 크게 막 볼께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샌프란에거주중이여서 1박2일로 갔다왔는데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1박2일로 갔다오기 딱좋은 도시인거같습니다. 하루는 마운틴후드에서 자연을 구경하고 하루는 도시를 구경하는 코스로 짜시면 좋을꺼같습니다. 마운틴후드도 시내에서 1시간정도밖에 걸리지않아서 부담없구요
대신 렌트비용이 약간아깝긴합니다. 그래도 부담되지않게 자연을즐기고싶다! 힙한감성을 느끼고싶다 하시는분들꼔 저는 포틀랜드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