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4일차 숙소는 조슈아 근처 에어비앤비에요
오늘도 블루보틀에서 라떼와 출발!
하루 한잔 다른 지점이었는데 커피맛 좋았어요~
오늘은 LA출발 ~ 데저트힐아울렛 ~ 조슈아 근처 에어비앤비 도착 목표에요
지난주에 월~금 둘째가 폐렴으로 입원했어서 진짜 무계획으로와서 최대한 여유있는 일정이에요ㅎ
고속도로에서 많이 보이는 길고 긴 화물 기차들
무섭게 쏟아지는 비와 함께 2시간만에 데저트힐아울렛 도착!
중간에 비가 앞이 안보이게 와서 너무 긴장했어요~
트럭 많지,, 얘네들도 엄청 밟더라구요
오자마자 파이브가이즈,
애들한테 미국오면 먹어봐야한대~~라며ㅎㅎ
일반이랑 치즈 하나씩, 맛있더라구요^^
감튀는 노솔트로 젤 작은 사이즈에요(양 많음)
도착할때 쯤엔 비가 그쳤지만 나올때까지 내리다 그쳤다 했어요~ 오늘 비라 다행이다 싶었네요ㅎ
나이키, 폴로, 타미에서 애들것 좀 겟하고 서둘러 1시간거리 숙소로 출발~
비가 너무 많이와서 무서웠지만 잘 도착😮💨
짐 풀고 비가 좀 그쳤길래 호스트 추천 피자집으로 갔어요~
마르게리타랑 알로하 피자,
먹다보니 옆 테이블에서 피자들고 주방으로,,
알고보니 우리 알로하피자가 저쪽으로 간 거더라구요🫢
우린 이미 먹고 있었는데,,
어쩐지 좀 맵고 지금 사진보니 파인애플이 반쪽에만 있네요 ;;
서버가 이게 알로하다라며 그냥 먹으라고해서 결국 한판이랑 포장해서 담날까지 먹었네요ㅎ
하루종일 비에 긴장해서 오늘 잘 도착한거로 일정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