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떠난 4인 가족여행(10살,7살) 기억을 남길겸 씁니다^^
아침 7시즈음 LAX 도착한 에어프레미아에서 네가족 모두 1시간정도만 자서 첫날은 반송장 상태..
둘째날 느즈막히 일어나 한인민박 아주머니께서 준비해주신 아침식사 든든히먹고 평화롭던 집앞 사진하나 찍고 더 게티로 향했습니다.
오픈시간 조금지나 도착,
주차하고 티켓 검사하고 트램 탈 준비~
티켓검사는 철저하게 하더라구요
소감 - 주차비 20불에 무료개방이라니,, 놀라움의 연속
작품, 경치 감상하고 잔디에 돗자리펴고 잠시 광합성.
산타모니카로 출발했지만 유심문제로 종일 데이터 사용이 불가하여 조급한 마음에 잘못도착한 베니스비치
산타모니카 비치 앞 1시간 반 무료 주차장 찾아갔다가
얼떨결에 베니스비치 앞 공영주차장으로 6불내고 입장했네요ㅎㅎ
홈리스 아저씨들,, 자전거타면서 소리지르는 사람 피해
애들이 넘 배고프다해서 그나마 깔끔해보이는 곳으로 입장했으나 실패,, 비싸고 맛없음
먹자마자 사진만 남기고 옆 산타모니카로가서 본래 찾았던 주차장에 주차하고 한 5분 걸어갔습니다
역시 홈리스들을 지나 도착,
홈리스보다 산타모니카 입구에 CD들고 먹이감찾는 흑형들이 더 긴장됨..
서양 청년이 잡힌 틈에 잘 들어가서 가족,연인,친구들과 바다를 찾는 사람들을 보며 우리 가족도 여유로움을 즐겼네요
줄서서 찍는 사진은 과감히 패스
사고가 났는지 밀리는 freeway?를 달려 다시 LA로 복귀
집에들어가기전에 할리우드에 있는 Marshall, Target가서 구경하고 주차권받아 2.5불내고 나왔습니다.
할리우드거리 1분정도 걸어 타겟 주차장으로,,
오늘도 좋은 날씨에 감사하며,,
3일차 조슈아 국립공원으로 떠날 준비로 끝!
하루하루가 즐겁네요 ^^